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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투자 시, 유용한 6개 사이트 추천

미국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게 Google finance와 Yahoo finance로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구글보다는 야후 파이낸스가 이용하는 게 편리했지만, 평소에도 느렸지만, 더 느려진 것 같다. 야후 파이낸스가 느려서 다른 사이트를 찾는 사람 이거나, 미국 주식을 하는데 어떤 사이트를 봐야 할 지 모르겠다 면 이 포스팅을 추천한다. 미국 주식을 하면서 이용하는 기본적이고 편리하며 유용한 사이트나 플랫폼이다. 미국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 이라도, 겁먹지 말고 아래 사이트, 플랫폼, 앱을 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한다. 국내에서 제공하는 증권사 리포트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아래 사이트와 플랫폼으로 공부를 해나간다면 미국 주식을 직접 거래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1. 인베스팅닷컴(Investing) -  investing.com 일단 무료면서 주식부터 외환까지 다양한 자산군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시간이 많지 않다면 이것 하나만 사용해도 충분 하다. 뉴스는 기본이고 현재 일부 한글화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식 지표도 한글화로 제공하기 때문에 한글화가 편하고 미국 주식 경험이 적다면 네이버 이외에도 인베스팅닷컴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지 정보를 조금 더 빠르고 나름 예측한 수치도 무료로 제공한다, 기술적 분석을 할 수 있는 차트 기능도 무료로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파이낸스 수치도 제공 해주고 있다. 기술적 분석을 할 수 있는 차트 기능도 허접하지 않다. 예시와 같이 RSI, 스토캐스틱, MACD, 블린저밴드, 매수, 매도 등 기 본적으로 제공하는 지표 신호를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저장 기능도 있어 서 차트 양식을 저장한 후 불러오기를 바로 할 수 있고 다른 주식과 비교해서 주식 지표도 볼 수 있다. 다른 무엇보다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는 무료로 실시간...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계좌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파헤치기 ISA는 Individual Savings Account의 약자이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말하는데, 하나의 계좌에 여러 가지 금융상품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만능 계좌이다. 이 계좌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장점을 먼저 확인해 보자.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18년 6월) 첫째 예금, 적금, 펀드, ELS(주가연계증권) 등 여러 종류의 금융상품을 한 계좌로 통합해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큰 제약 없이 금융사를 자유롭게 교체가 가능하다. 둘째 ISA는 계좌 내의 각각의 상품에 대해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서 순이익에만 세금을 매기는데 예를 들어서 ELS에서 300만원 수익이 났고 펀드에서 100만원 손실이 났다면 순수익 200만 원에 대한 세금을 부가한다. 가장 큰 장점은 만기 때 이자 소득세와 배당 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다. 소득 5,000만 원 이하의 가입자는 ISA에 대한 비과세 혜탹을 받을 수 있는데 ISA 계좌에서 발생된 이익 가운데 연간 250만원 까지, 5,000만원 이상자는 200만원 까지 비과세 혜택을 부여한다. 그 이상을 초과한 이익은 9.9%의 분리과세 세금을 부여한다.  ISA 계좌의 절세 효과 예시 셋째 ISA 계좌의 납입한도는 연간 2,000만 원까지이며 의무가입 기간은 5년이지만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가입자의 경우 3년으로 단축이 가능하다. 넷째 ISA의 가입 자격은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근로자 및 사업 소득자 여기에 농어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전업주부나 대학생처럼 일정 소득이 없거나 금융소득종합과세(연간 금융소득 2,000만 원 이상) 대상자는 가입 대상자에서 제외가 된다. 고액자산가들이 소득이 없는 명의를 빌려 세제 혜택을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주의할점은? 주의할 점은 만기 이전에 중도 인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급히 돈 쓸 일이 생기면 해지를 해...

▷ 미국 주식 관련 용어 알아보기2, 에비타(EBITDA), EBITD, EBIT란?

지난번에 이어서, 오늘은 EBITD margin에 대해서 찾아서 정리해 보았다. 내 전공이 경영이나 경제라면 위 단어에 대해서 조금은 쉽게 이해를 하고 포스팅을 설명할 수 있었겠지만, 나 또한 공부하면서 정리한 입장이라서 최대한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쉽게 쓰려고 노력해 보았다. 초심자 입장이라 이 포스팅을 전공자나 전문가가 보면 우스워 보일 수 있지만, 내 스스로 뭘 의미하는지 내가 궁금한 부분을 이해하고 쉽게 정리하려고 노력하였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면 EBITDA는 기업의 현금창출능력 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EBIT는 세금과 이자를 제외하기 전의 영업이익 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걸 이해하고 EBITD에 관련해서 아래 포스트 내용을 읽어나가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EBIT = 이자와 세금 차감 전 영업이익 EBITD = 감가상각, 이자 및 세금 차감 전 영업이익 EBITDA =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할부 상환액 차감 전 영업이익 EBITD margin 키워드를 검색하면 보통 EBIT와 EBITDA와 같이 나온다, 비슷한 의미의 수치로 이해할 수 있지만, 회계적 재무적인 관점에서는 조금씩 다른 수치로 간주한다. 아래를 통해서 왜 그런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에비타 라고 불리는 EBITDA 를 먼저 이해하면 나머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어떤 수치가 다른지 알 수 있는데, 각 단어의 약자는 아래와 같다. E : Earnings(기업의 수익) B : Before I : Interest(이자) T: Taxes(세금) D : Depreciation(감가상각, 가치하락) A : Amortization(부채의 할부 상환액, 무형자산의 상각) 에비타에 쓰인 철자를 모두 풀어서 사용하면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되는데 이 뜻은 (EBITDA=법인세 이...

▷ 미국 주식 관련 용어 알아보기1, 순이익률(Net profit margin), 영억이익률(Operating margin)

해외주식을 시작하면서 한국어로 된 주식 용어나 기업 관련 재무 전문용어도 잘 모르는데, 영어로 된 전문 용어를 이해하는 경우가 생긴다. 내가 겪은 어려움에 대해서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용어의 뜻과 의미를 정리해 보았다. 아래 예시 이미지는 구글 파이낸스에서 주식을 검색했을 때 상단과 우측에서 볼 수 있는 해당 기업 관련 지표이다. 내가 소유한 알리바바의 8월 2일 검색결과 주식인데, 틈틈이 포스팅하면서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다음 주에 2분기 실적 보고를 앞두고 있다. 우선 EPS는 주당순이익을 말하는데, 이미 정리한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EPS, 주당순이익 보러가기, 클릭) Key Statistics and Ratios에 나와있는 Net profit margin과 Operating margin을 정리하고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아보자.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율 ) 회사가 일정기간 발생한 매출에서 동일한 기간에 들어간 매출원가, 일반관리비, 판매비를 빼면 영업이익을 계산할 수 있다. 이를 매출과 비교한 것이 영업이익률이다. 당연히 높을수록 회사에 판매하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마진율이 높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매출 대비 제품판매와 관련된 이익만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 금액과 비율이다. ※ 계산공식 영업이익(net profit) = 매출 - 비용(매출원가, 판매관리비(인건비, 감가상각비, 광고비 등) 영업이익률(Net profit margin) = 영업이익(net profit) / 매출(Revenue) Net profit margin 순이익률 순이익은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익 또는 비용 그리고 특별손익 또는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빼면 순이익을 계산할 수 있다. 이를 매출과 비교한 것이 순이익률이다. 순이익 및 순이익율은 매출 대비 제품외 수익과 손실 그리고 법인세까지 감안한 수익과 비율이다. ※ 계산공식 순이익(Oper...

스노우볼(The snowball) 형 기업이란?

스노우볼 형 기업이란, 경사진 눈 비탈에서 눈덩이를 굴리면 점점 커지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시간에 따라 규모와 이익이 커지는 성장형 기업인데, 이런 스타일의 기업은 워런 버핏이 좋아한다고 한다. 이런 기업에 투자할 때 장점은 쉬운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즉, 가능한 저렴할 때 사서 가지고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단점으로 생각되는 문제는 저렴하게 주식을 사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스노우볼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으로는 3가지 항목으로 구분할 수 있다. 1. ROE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기업 우선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하는 ROE가 있고, 순이익 중 배당하지 않고 유보하는 비율인 유보율, 순이익 중 배당하는 비율인 배당율 등을 기준으로, 시장 평균보다 높은 ROE, 즉 15~35% 사이의 ROE를 꾸준히 유지 2. 유보율이 높은 기업 성장 단계별로 기업이 성장할 자신이 있을 경우에는 유보율을 높게 유지함으로써 투자자에게 배당을 주기보다 원금을 크게 불리는데 주력 3.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 세 번째, 기업이 성장할 자신은 없는데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자신은 있을 경우에는 오히려 배당 성향을 높게 유지해서 투자자에게 배당을 매년 많이 지급함으로써 ROE 자체를 높게 유지하는 경우 결론적으로 성장성이 크면서 유보율이 높고,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도 스노우볼 기업이고, 수익성이 좋고 배당성향이 높기 때문에 ROE를 높게 유지하는 기업도 스노우볼 기업에 해당된다. 주식 관련 다른 포스팅 보러가기(클릭)

미국 주식 시장을 알아보자.(뉴욕증권거래소,나스닥,아멕스 )

미국을 대표하는 주식 시장인 뉴욕증권거래소, 나스닥, 아멕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뉴욕증권거래소(NYSE) – 한국거래소, 코스피(KOSPI) 나스닥(NASDAQ) - 코스닥(KOSDAQ) 아멕스(AMEX) - 프리보드(FREEBOARD), 코넥스(KONEX) 모두 똑같지는 않지만, 국내 주식 시장을 알고 있으면 위에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 New York Stock Exchange 1792년에 시작된 뉴욕증시는 미국에서 가장 큰 주식거래 시장으로 사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대 규모이다. 다우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 등 세계 증시의 주요 지표가 되는 지수들이 뉴욕증권거래소를 통해 산출된다. ‘빅 보드(Big Board)’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3만 주 이상을 거래할 때 중개인들이 직접 고함을 질러 서로 거래 가격을 맞추는 발성 호가 제도가 남아 있다. 따라서 증권사 등 금융기관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식을 사고 팔기 위해서는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뉴욕증권거래소는 정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 숫자가 정해져 있다. 이 때문에 뉴욕증권거래소에 새로 가입하려면 기존 회원으로부터 회원권을 양도받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한국거래소와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점은 한국 거래소는 모든 증권거래를 전산화 하였고 코스닥과 유가증권 시장 등 주요 증권 시장을 함께 권장하는 반면 뉴욕 증권거래소는 나스닥과 경쟁 관계에 있다. 나스닥(Nasdaq) -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나스닥시장은 한국의 코스닥 시장과 비슷하며 주로 기술주, 정보 산업주 위주로 상장되어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한 활동기반을 여기에 두고 있다.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반도체의 인텔, 매킨토시컴퓨터의 애플 등이 여기에 등록되어 있다. 나스닥은 NYSE 상장조건 낮아 회사설립 초기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에...

미국 주식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자.(다우존스지수,S&P500지수,나스닥100 지수 )

미국 시장에도 다양한 주식 지표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표적인 지수 중 3개의 대표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다우존스지수, S&P500지수, 나스닥100 지수이다. 다우 지수란?(Dow Jones Industrial Average) 다우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오늘날 다우지수는 미국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0개의 우량기업 주식 종목들로 구성되며 개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이 널리 보유하고 있는 핵심기업의 주식이기 때문에 이 30대 주식들이 미국 총 주식 시장가치의 1/5 그리고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가치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단지 30개 종목만을 가지고 평가하고 있으므로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다우지수는 주식분할이나 다른 조정의 효과를 상쇄시키기 위하여 다우지수는 주가 수익률의 산술평균을 사용한다. 기준 지수는 전일 지수를 사용하여 산출하고 개별기업의 수익률의 총합을 총 기업수로 나누는 방식의 수익률 평균 방식으로 지수를 사용한다. * 다우지수에 해당되는 주식 (2017년 5월 13일 기준) S&P500 지수란?(Standard & Poor's 500) S&P500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스텐다드 엔드 푸어사(Standard & Poor)가 선정한 500개 대형기업 주가지수로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시장에 기업공개로 상장되어 거래되는 주식에서 미국을 대표할 500개 대기업을 추려서 시가총액 방식으로 만든 주가지수이다. 이들 500개 종목은 대략 미국 내 전체 주식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 지수는 현재 미국의 머니 매니저와 연금관리 스폰서 중 97%가 활용하고 있어 가장 폭 넓게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처음 기준지수는 100이었다. 당시에는 뉴욕증권거래소만 있어 뉴욕증권거래소 종목에서 대형주를 추려냈지만, 나스닥 시장이 출범된 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주를 처음으로 편입하면서 나스닥 시장도 포괄하기 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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