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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프라이스(open price)제도란? 장단점을 알아보자.

우연히 기사에서 판매가격표시제도란 단어를 보고 오픈프라이스제도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다. 어렸을 때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사면 포장지에 희망 소비자 가격이 표시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가격은 제조업체가 정해서 표시하였는데, 그 부분을 법으로 금지하고 유통업체가 최종 가격을 표시하도록 한 제도이다. 이 제도에 대해서 아직도 논란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 왜 그런지 알아보도록 하자. 오픈프라이스제도 는 판매가격표시제도 로도 불리는데 기존의 제조업체에서 포장지에 소비자가격을 표시하던 권장소비자가격제도와는 달리 판매자인 유통업체에서 소비자가격을 표시하도록 하는 제도 이다. 이전에는 제조업체가 일괄적으로 생산 제품 가격을 표기하도록 했다면 오픈프라이스 제도에서는 최종 판매업자가 해당 제품의 가격을 자율적 정한다. 오픈프라이스제도로 인해서 공장도가, 권장소비자가, 판매가 등으로 나뉘어진 가격표시체계를 하나로 통일하면서 제조업체는 유통업체에 물건을 납품할 때 납품가격만 동일하게 주고 최종 판매가격은 간섭하지 못한다. 이 제도로 가격을 실제 판매가격 보다 부풀려 할인판매 하거나, 대리점 등에 설정한 가격 이하로 재판매하는 것을 막아 가격경쟁을 제한을 근절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1999년 화장품에 첫 도입됐다. 1999년 9월부터는 TV, VTR, 유선전화기, 오디오,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신사/숙녀 정장, 아동복, 운동복, 운동화 등 공산품 12품목에 대해서도 실시되었다. 그렇게 1999년 12종의 상품을 시범적으로 시작한 후 2010년 7월 권장소비자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차이가 20% 이상인 가전제품, 의류 등 243개 품목에도 오픈프라이스제도를 도입했다. 그러나 2011년 7월 유류가 상승에 따른 원자재 값 급등과 업계간 암묵적 담합 등을 이유로 가격 인하와 물가안정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과자, 빙과, 아이스크림, 라면 등 4개 품목에 대해 오픈 프라이스 제도를 폐지했다. 장점은? 생산자 소매점에서 가격에 대한 브랜드의 이미지 ...

▶ 스타벅스 지수(Starbucks Index)란?

오늘은 경제용어로 빅맥지수에 이어서 스타벅스 지수를 알아보자, 스타벅스 지수는 스타벅스의 주종인 카페라테 TALL 사이즈 기준으로 가격을 이용해 빅맥지수와 마찬가지로 실제환율과 적정환율의 관계를 바탕으로 구매력 평가환율 지수를 계산하고 있다. 라떼지수 또는 카페라떼지수로 불리기도 한다. 빅맥지수가 최근 들어 판매가 위축되거나 가격 할인 상품들이 나오면서 더 이상 기준 상품으로 적당하지 못하는 지적이 나오면서 스타벅스 지수를 활용하고 있다. 이 지수는 스타벅스 본사에서도 각국 매장의 제품값을 비교해서 평가하고 있으며 물가 추이와 소비자 구매력을 반영해 2~3년에 한 번씩 커피 제품 가격을 조정하고 있다. ▶ 관련 포스팅 ◀ ▶ 빅맥지수(Big Mac index)란? ▶  다른 경영,경제 포스팅 보러가기(클릭) 

▶ 빅맥지수(Big Mac index)란?

빅맥지수(Big Mac index)를 신문 기사에서 읽어 볼 때가 있는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빅맥지수는 각국의 통화가치는 다르지만 빅맥 햄버거의 가격을 현지 통화가격을 바탕으로 달러로 환산한 가격이다. 각 국가의 물가 수준을 비교할 때 구매력평가지수 일종으로 빅맥버거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이 빅맥 지수는 영국의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매년 2차례 발표하고 있다.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제로 각국의 통화가치가 적정 수준인지 살펴보는데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빅맥지수 이외에도 스타벅스의 카페라테 가격 기준인 스타벅스 지수도 활용하기도 한다. 2017년 우리나라 빅맥 지수는 28위이다. 2016년 빅맥지수를 근거를 하나 살펴보면 한국의 빅맥 지수는 $3.86이고 미국은 $5.04가 된다. 이 의미는 빅맥을 사먹을 때 한국에서는 $3.86만 내면 빅맥을 사먹을 수 있고 이 빅맥지수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적은 달러화를 가지고도 빅맥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빅맥지수가 높으면 빅맥을 하나 사는데 그만큼 많은 달러화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지수가 낮을 수록 해당국가의 통화가 달러보다 저평가된것으로, 높을 수록 고평가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위 내용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EBS 지식채널에서 방영했던 경제 시리즈 시즌2’제17부 햄버거의 가격’을 참고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관련 포스팅 ◀ ▶ 스타벅스 지수(Starbucks Index)란? ▶ GDN와 GNP에 대해서 알아보자. ▶  다른 경영,경제 포스팅 보러가기(클릭) 

▶ GDN와 GNP에 대해서 알아보자.

GDP와 GNP의 차이를 햇갈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래 영어 단어를 먼저 제대로 이해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유추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DP : Gross Domestic Product = ‘국내총생산’ GNP : Gross National Product = ‘국민총생산’ ■ GNP(국민총생산) 국가와 해당 나라의 국민이 생산한 것을 모두 합한 금액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외국에서 벌어들이는 소득도 산출하여 총생산을 나타내는 개념이지만, 해외 진출이 점점 늘어나게 되면서 소득 산출이 어려워지게 되었다. 이런 어려움으로 현재는 GNP보다 GDP을 사용하는 추세이다. ■ GDP(국내총생산) 국가에서 이루어진 모든 생산활동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국적에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진 생산활동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런 의미로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의 생산활동도 GDP에 포함된다.  이런 GDP는 현재 경제성자율의 중심 지표로 사용되고 있는데,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소득창출액을 GNP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외국기업이나 외국인의 생산활동도 소득의 대부분은 국내에서 지출되어 재투자가 된다. 따라서 고용 수준이나 실업률 등 국내 및 외국 기업들의 국내 생산활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경제성장률을 따질 때 GDP를 활용하게 되었다.  *명목 GDP : 해당 연도의 최종생산물의 수량과 시장가격을 곱하여 산출된다. 다른 말로는 경상가격 GDP라고 부른다.. *실질 GDP : 현재 2000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수량에 가격을 곱하여 산출한다.  * 2017년 우리나라 GDP 순위 12위 ▶ 관련 포스팅 ◀ ▶ 빅맥지수(Big Mac index)란? ▶  다른 경영,경제 포스팅 보러가기(클릭) 

▶ 슈퍼 301조란?( Super 301 Article )

도널드 트럼프는 중국 정부가 미국 기업의 지식재산권(지재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밝히며 최근 미국 정부는 이와 관련하여 이런 지재권 정책이 불공정 무역 관행에 속하는지를 포함하여 ' 슈퍼301조 '도 검토하고 있다. 중국을 향해, 도널드 트럼프은 러시아, 이란, 북한 제재 법안에 서명하면서 “위험하고 안정을 깨는 이란과 북한의 행동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미국인의 명확한 메시지”라고 압박하였다. 미 재무부가 금주 중 대중 경제 제재안 발표를 암시하자 중국 정부의 기류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 슈퍼 301조’ 발동을 거론하고 있다. 미국기업들은 중국시장 접근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꾸준히 정부에 강경한 대책을 요구해왔다. 특히 많은 기업이 트럼프 정부가 제조업 분야나 지난해 3,470억 달러(약 390조 원)에 달하는 대중국 무역수지 적자에만 초점을 맞춰 지재권 분야를 등한시했다고 비판했다. 미국 정부가 이런 불만을 감안해 행동에 나서려는 것이다. 미국 측이 WTO 등 국제기구를 활용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301조 등을 동원해 중국에 제재를 가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미국은 국제기구가 중국의 무역 관행을 바꾸기에는 무능력하다고 보고 있다. 그럼 이 ' 슈퍼 301조 '에 중국이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1. 기존의 301조(미국 통상법 301조) 미국 통상법 제 301조란 무역상대국정부가 미국에 대하여 불공정무역관행을 실시하거나 불리한 경제정책을 채택 또는 부당한 법률을 적용하는 경우,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미국 대통령이 기존무역협정의 정지 및 파기, 무역협상의 추진, 관세율의 인상, 수입의 제한, 보복조치의 단행 등 여러 가지 교역상의 보복조치 를 취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재량권을 부여하고 있는 법률적 조항이다. 이 조항의 정식명칭은 1974년 통상관세법 제3편 제1장(Chapter Ⅰ of the Titl...

신주인수권 발행(preemptive right/subion right) 이란?

신주인수권 발행 ( preemptive   right / subion   right ) : 신주인수권은 새롭게 발행되는 신주를 살 수 있는 권리이다 . 하지만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문재 소지가 되고 있다 . 예를 들어 기업의 성장 타이밍을 미리 확인한 오너 대주주가 신주인수권을 낮은 가격에 발행한 후 , 실적이 좋아져 주가가 오른 다음에 신주를 발행하여 이익을 차지한다 . 예를들어,  주당 10 만원에 신주를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을 채권에 붙여 발행하고 주가가 30 만원으로 올랐을 때 신주를 발행하여 이익을 얻는다 . 이 때 대주주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면 신주를 10 만원에 사서 30 만원에 팔 수 있다 . 또한 신주를 발행하면 주식수가 늘어나고 기존 주식 가치가 떨어져 다른 소액 주주에게 손실이 발행할 수 있다 . 그래서 윤리적 논쟁의 소지가 있으며 때문에   가치투자의 창시자의 벤저민 그레이엄은 신주인수권은 사기에 가깝고 법으로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 Ex  )   에스엔씨엔진그룹 ( 이하 에스앤씨엔진 ) 의 천진산 대표이사가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지분 확대에 나선다 .   천대표는 2012 년 발행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을 인수했다 . 신주인수권 행사로 13 억원을 회사에 납입하며 , 약 118 만주의 신주를 취득 하게 된다 . 지난해 말 기준 천대표의 지분율은 4.48% 로 신주인수권 행사하게 되면 지분율이 5.55% 까지 확대될 전망 이다 . 천진산 대표이사는 27 일 “ 중국 완성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회사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본다 ” 며 “ 납입을 통해 에스앤씨엔진 성장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분 확대를 통해 책임경영을 다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주식 관련 다른 포스팅 보러가기(클릭)

'펀더멘털(fundamental)'이란 무엇인가?

 '펀더멘털(fundamental)'이란 무엇인가? 오늘은 경제용어로 요즘 널리 쓰이고 있는 '펀더멘털'이라는 용어의 뜻과 관련해서 우리 경제의 거시적 상황을 몇 가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펀더멘털'은 한나라 경제가 얼마나 건강하고 튼튼한 지를 나타내는 용어인데 우리말로는 기초경제여건 이라고 풀이할 수 있겠습니다. 사람에 비유하자면 체력에 해당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펀더멘털'이라고 하면 보통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재정수지, 경상수지, 외환보유고 등과 같은 거시 경제지표들을 가리키게 됩니다.  경제성장률이나 물가상승률 수치는 경기상황이나, 물가안정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게 해주고 재정수지는 나라 살림살이가 적자인지 흑자인지 그 건전성을 알 수 있게 해 주고 경상수지와 외환보유고는 외국과의 상품이나 자금거래 등이 얼마나 건실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를 알게 해 줍니다.  따라서 한 나라에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를 할 때는 반드시 그 나라 경제의 기초체력을 나타내주는 '펀더멘털'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펀더멘털'이 튼튼하다고 해서 반드시 경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기초경제여건 지표들만으로 경제의 속사정이 모두 드러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뼈대가 튼튼하고 체력이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정밀진단을 해 보면 병에 걸려있는 것으로 드러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여름에 태국에서 시작된 아시아 경제위기가 확산조짐을 보일 때 우리 정부는 우리경제의 펀더멘탈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국 외환위기를 만났고, 이어 금융시스템이 작동불능상태에 빠지면서 금융위기로 이어졌고, 전면적인 경제위기로 확산되는 상황이 초래되고 말았습니다. (펀더멘탈 수치 몇 개로는 외환부문의 정확한 실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지적되어...

가처분소득, 가계부채, 가계부채 현황, 가계부채비율

경제용어 해석 가계 가처분소득 성장률 ? 개인 가처분소득 ? 개인부문 가계부채 비율 ? 가계 소득 대비 부채 비율 ? 가처분소득 [Disposible Income] 개인소득 가운데 소비 또는 저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이다. 다시 말하면 개인소득에서 일체의 개인세를 뺀 나머지를 말한다. 따라서 가처분소득이 많으면 소비도 증가하게 된다. 즉, 개인이 자유로이 처분할 수 있는 소득을 말하며 가계는 가처분소득을 소비하거나 저축하게 된다. (DI=개인소득-개인소득세=민간소비지출+개인저축) 개인가처분소득대비 금융부채 비율 가계가 지출할 수 있는 소득으로 금융부채를 갚는 능력을 나타내는 비율. 이 비율이 상승했다는 것은 금융부채가 가처분소득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음을 뜻한다. 2008년 6월말 현재 한국(1.53배)은 미국 1.32배, 일본 1.11배(2007년 기준)보다는 높고 영국 1.78배보다는 낮다. 가계부채 가계부채는 벌어오는 것보다 쓰는 것이 많아 자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때 제삼자에게 신용이나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담보로 약정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만큼의 현금을 빌려다 쓰는 빚을 말한다. 통계청(2010)의 가계금융조사에 따르면 부채에는 담보대출, 신용대출을 포함한 ‘금융부채’와 ‘임대보증금’이 포함된다. 가계부채 현황 2014년 9월 기준 한국은행의 국민계정과 가계신용 통계를 기준으로 가계부채 총액은 1,050조원 가량이고, 8월 말 대비 0.6% 증가한 수치다. 2012년 기준 국민개인가처분소득은 707조원으로 4.1%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개인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 은 2011년 134.3%에서 지난해엔 135.6%로 더 높아졌다. 이는 한국은행이 2003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고치이다. 이 수치는 2004년도에 하락했다가 2005년 108.6로 치솟은 뒤 8년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 가계부채 구조가 해마다 악화하고 있는 것이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소득보다 ...

엥겔지수 [ Engel's coefficient ]

1857 년 독일 통계학자 엥겔 (Ernst Engel) 이 가계 지출을 조사한 결과 저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  고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음을 발견하였는데 이를  ‘ 엥겔의 법칙 ’ 이라고 한다 .  그리고 총가계 지출액 중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 엥겔지수 ’ 라고 한다 .  일반적으로 식료품은 필수품으로서 소득의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반드시 얼마만큼 소비해야 하며 동시에 어느 수준 이상은 소비할 필요가 없는 재화이다 .  그러므로 저소득 가계라도 반드시 일정한 금액으로 식료품비를 지출하여야 하며 ,  소득이 증가하더라도 식료품비는 그보다 증가하지 않는다 .  이러한 까닭에 식료품비가 가계의 총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 ,  즉 엥겔지수는 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점차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  보통 엥겔지수가  0.5  이상이면 후진국 , 0.3~0.5 면 개발도상국 , 0.3  이하이면 선진국이라고 한다 . [ 네이버 지식백과 ]  엥겔지수  [Engel's coefficient] ( 시사경제용어사전 , 2010. 11.,  대한민국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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